예전 서세원이 진행하던 토크쇼에서 자신의 친구이야기랍시고 약간 막나가는 이야기로 주목을 받았었지. 문제는 그게 뻥이라는거야. 기억하는 사람은 기억할껄. 그런데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모두들 국민MC 어쩌구하니깐 자신도 행동을 조신하게 하는 것이겠지. 그것도 긍정적이라면 긍정적.
trackback from: 비·소녀시대·장동건…2만 명 개인정보 빼내 거액 사이버머니 챙겨 [중앙일보 정영진] 경기도 의왕경찰서는 22일 포인트적립업체 콜센터에 근무하며 빼낸 2만여 명의 회원정보를 이용, 인터넷쇼핑몰에 신규 가입해 사이버머니를 챙긴 혐의(사기 등)로 천모(21·공익요원)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천씨가 빼낸 회원정보에는 가수 비와 원더걸스·소녀시대, 배우 장동건·조인성씨, 개그맨 유재석씨 등 유명 연예인 30여 명의 주소와 전화번호·주민등록번호 등이 포함돼 있다. 경찰에 따르면 천씨는 2007년 7월부터 지난해 4월..
trackback from: 22세기 친구의 생각
답글삭제내가 하고 싶었던 말
그만큼 사람이 성숙해진다는 증거이기도 하니까, 긍정적인 방향으로 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든다. :-) 어차피 인간이란 불완전한 존재 아니던가.
답글삭제예전에 메뚜기 탈쓰고 나와서 애기들이랑 얘기하고 웃고 그런모습만 생각나지
답글삭제서세원 쇼에서의 모습은 기억이 잘 안나네요 ^^;
근데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은 1000% 동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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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중앙일보 정영진] 경기도 의왕경찰서는 22일 포인트적립업체 콜센터에 근무하며 빼낸 2만여 명의 회원정보를 이용, 인터넷쇼핑몰에 신규 가입해 사이버머니를 챙긴 혐의(사기 등)로 천모(21·공익요원)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천씨가 빼낸 회원정보에는 가수 비와 원더걸스·소녀시대, 배우 장동건·조인성씨, 개그맨 유재석씨 등 유명 연예인 30여 명의 주소와 전화번호·주민등록번호 등이 포함돼 있다. 경찰에 따르면 천씨는 2007년 7월부터 지난해 4월..
비밀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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